본문 바로가기

봉명동 데이트2

대전 봉명동 맛집 요술차 (오술차) 학생들보다는 직장인들이 많이가는 봉명동 우산거리 각종 술집, 밥집이 자리를 잡고있다 저녁 늦게까지도 가게 조명들로 번쩍번쩍 밝은 곳이다 위치는 우산거리 뒤쪽 주차장 근처에 있다 원래 분명히 이름 오술차였는데 다시가보니 이름이 요술차로 바뀌었다 메뉴판도 바뀌었다 전메뉴 6,900원으로 여전히 저렴한곳 생생바지락술찜은 여전히 안얼큰 (맛은 있는데 아쉽따...) 처음 시켜봄 쭈꾸미야채볶음은 맵고 맛있었다 국물도 떠먹고 바지락도 편하게 먹으려고 전부 발라놓고 먹었다 음식가지고 장난을 치지 맙시다 지난 오술차 리뷰 보러가기 👇 https://everyday-spring.com/139 대전 봉명동 오술차 전설의 오술차 한번가봤는데 엄청 취했었던 전설의 오술차 다시한번 방문했다 봉명동 매드블럭 뒤쪽으로 조금만 들어가.. 2019. 9. 28.
대전 봉명동 매드블럭 어나더키친 요새는 거의 모임 있다하면 봉명동이다 밥집도 많고 술집도 많고 커피집도 많기 때문 초입에있는 매드블럭만해도 밥집에 술집에 커피집에 구경할 영풍문고 놀만한 볼링장까지 다있음 일주일을 살래도 살겠다 어쨌든 이번엔 어나더키친에 방문했다 둘이먹기엔 메뉴단위가 커서 모임으로 방문했다 가게는 넓고 깔끔 차분한 조명이 깔려있다 식전빵, 스프가 셀프라 500번 먹을 수 있다 랍스타, 스테이크, 파스타 까지인가가 6만 얼마하는 세트였고 샐러드랑 필라프는 따로 주문했다 - 랍스타 생각보다 크고 커다란 새우를 먹는 것 같은데 새우보다 더 담백했다 깨알같은 새우튀김도 같이 나온다 최고로 비싼 메뉴지만 엄청난 감동을 주는 맛은 아니다 한번쯤 경험해볼만한 맛 - 해산물 필라프 오징어랑 굴, 새우, 왕새우 이것저것 많이 들어가있다.. 2019. 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