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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숙소2

호이안 숙소 La Siesta 여행 2일차 두번째 이자 마지막 숙소는 5일 정도 묵은 La siesta 라시에스타 리조트 지도에서 보면 딱 보이는데 호이안 번화가? 에서 가장 끝쪽 외곽에 위치해 있다 그래서 그런지 리조트안에 수영장도 두개가 있고 스파시설도 있고 식당도 두군데나 있다 다낭에서 그랩을 불러서 한 40분 넘게 이동했다 여기서도 역시 짐을 직원분이 짐 다 내려주시고 문도 계속 열어주심 체크인 시간보다 훨씬 일찍 왔는데 얼리 체크인이 안되서 캐리어는 일단 로비에 맡겨두고 앉아서 직원분을 기다렸다 금방 가져다 주시는 웰컴 드링크! 뭐 수박이랑 망고랑.. 이것저것 들어갔다고 말해주는데 기억이안나고 옆에서 쉐킷쉐킷해서 잔에 따라주신다 이거 맛있다! 제일 인상깊은 아직도 생각나는 기억은 저 웰컴드링크가 존맛이라는 것! 나중에 한번은.. 2019. 6. 19.
다낭 숙소 TMS Luxury Hotel 다낭에서 하루 묵은 숙소는 TMS 럭셔리 호텔 언니가 제일먼저 와서 며칠 놀고 부모님은 6월 4일 나는 6월 5일에 베트남 입국 일정으로 나는 하루만 묵었던 숙소다 위치는 해변가에 있고 주변에 버거브로스가 맛집이라고 하는데 먹어보지는 못했다 호텔 1층에 파는 모자! 다른곳보다 저렴한 편이라고 해서 그냥 기념으로 하나 사봤다 겉에 비닐은 비올때 방수용(귀여워) 물론 한국와서 짐이고 돌아다닐 때마다 거슬림 주의 시장같은데에 손바닥 만한 모자도 있으니 너무 거추장스러운게 싫다면 작은 모자로 추천 방은 바로 이렇게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 제일 높은 수영장 바로 아래층 방이었다 전날 가족들이 묵었던 낮은층은 창문너머로 경적소리가 들어왔다고 한다 +가족들이 오기전 언니가 머물렀던 비교적 낮은층(7층) 소리에 민감하다.. 2019. 6.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