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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세상의 모든 리뷰

버즈라이브 개봉기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크기비교, 영상, 착용샷, 착용 후기)

by 자피킨치 2020. 8. 11.

8월 6일 버즈라이브가 출시되었다

당일에 바로 쿠팡으로 주문을 해서 7일에 받아볼 수 있었다

5일간 사용해본 후기를 공유한다

 

첫인상은 그렇게 좋지 않았다

알고는 있었지만 투박한 블랙 케이스

화이트를 사자니 너무 안예쁘고

브론즈보다는 블랙의 이어폰 자체 색상이 맘에들어

외관 케이스를 씌울생각을 하고 블랙을 구매했다

 

충전단자는 현재 사용중인 노트10과 동일한 Ctype

충전단자가 점점 통일되고 있다

지난주에산 선풍기도, 사용중인 노트북도 C-type이다

노트북이나 휴대폰 충전기를 사용하여 간편하게 충전 가능하다

아이패드만 8핀으로 다른데 통합을 시켜야하나 고민중이다

 

제일 만족스러운 부분은 역시 케이스;;

버즈라이브라서 단순하게 버즈케이스를 골랐고

스트랩을 뒤집어서 열리지 않게 고정하는 방식이 정말 마음에든다

스트랩 안쪽의 'BUZZ' 글자 디테일까지 좋다

무광재질이라 먼지나 지문도 찍히지 않고

약간의 실리콘 재질로 손에 착착 감긴다

 

생각보다 큰 버즈라이브 본체

친구 한명은 매미자석 같다고 했다 (이자시기...)

 

갤럭시 버즈라이브 착용샷

처음에 꼈을때는 너무 아파서 놀랐다 진심으로 망했다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

귀는 아프고 바깥소리는 다들어와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은 체감도 안돼고 화가 많이 났다 (20만원짜리 쓰레기라니)

 

사람은 역시 적응의 동물

아무래도 디자인이 생소하다보니 조금 적응기간이 필요했다

버즈라이브를 연결하면 나오는 착용법처럼 기울여가면서 착용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양옆으로 돌려가면서 귀구멍을 막아주는 느낌으로 착용을 해줘야 한다

이렇게 돌려가면서 자리를 찾으면 확실히 외부소리가 조금 막아지는 부분이 있다

자리를 잘잡으면 착용시 불편함도 많이 줄고 아프지 않다

 

좀더 나에게 맞는 착용법을 찾고나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이 체감이 됬다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이 없을때는 울림까지 느껴지는 소리가 다 들린다면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이 있을때는 훨씬더 정리되고 차분한 소리가 들린다

소리가 나오지 않을때는 바깥소리가 들리지만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 노래재생 하면 외부소리가 확 줄어든다

 

개봉기및 사용초반 잘 쓸줄 모르던 영상후기는 아래에서 영상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qevi2Rtw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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