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다반사/세상의 모든 리뷰

꿈의 마을 공략 township 공략

by 자피킨치 2019. 6. 19.

갑자기 분위기 게임리뷰
아무 이유 없이 게임리뷰 한번 해보겠다

그... 폰으로 쓰는 티스토린데 사진 두개 붙이는거 어케 하는지 모르겠다 .... 구냥씀

출퇴근 메이트분의 추천으로 시작한 꿈의 마을 제작사인 playrix의 다른 게임들을 보니 참으로 꿈많은 회사인가 보다


요렇게 아이콘에서 보이듯이 농사짓는 게임
역시 한국인 답게 게임에서 까지 열심히 일하고 돈버는 중이다

자신이 원하는대로 자유롭게 마을을 꾸미면 된다


여기는 주거 공간
작게 다닥다닥 붙은 것들은 집이다
집을 세울때 마다 마을의 총 인원이 늘어나고
더많은 밭과 시설을 설치할 수 있다

그리고 큼직큼직한 건물들은 공공기관
마을에 유입 가능한 총 인원수를 늘려준다
레벨을 올려서 다양한 공공기관을 설치할 수 있고
설치할때는 공사 재료가 필요하다 이게 모으는게 꽤 걸려서
아직 완성못한 건물들은 안전모 마크가 떠있다


이곳은 밭이다
내가 원하는 작물을 골라서 심고
시간이 지나서 다 자랐으면 수확할 수 있다

다른 제품을 만드는 재료로도 쓰이고
기차에 실어보내거나 마을사람들에게 주거나 판매가 가능하다


농장과 공장존

밭에서 수확한 작물로 사료만들기
사료로 동물들에게 재료얻기 (달걀, 우유, 양털)
또 재료들과 작물들로 공장 돌리기 (빵부터 햄버거까지 다양)

기본적으로 저 순서로 진행이 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재료 식품 제품들을 최종적으로 판매 교환하는 시스템!


곳간에서는 현재 소유한 물건들을 볼 수 있다
곳간이 꽉차면 더이상 물건을 얻을 수 없다
아껴서 수확하도록 하자


공장에서는 이렇게 원하는 물품을 박스에 올리면 만들어지고 만들어진 물품은 위쪽 진열대에 놓인다

너무 많이 만들고 다 곳간에 넣으면
금방 공간이 꽉차서 나는 최대한 진열대에 두고
필요할때만 눌러서 곳간으로 넣는다


헬기장에서는 수확한 작물과 만든 물건 식품들을 마을사람들에게 판매할 수 있다

핀을 누르면 요구하는 물품들이 보이고
필요로 하는 물건들이 모두 곳간에 있으면
헬기를 보내 배달하면 된다

마을사람들에게 물건을 팔면 경험치와 돈을 준다


기차또한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을 실어서 보낼 수 있다
기차에 실을 물건은 매번 바뀌고

기차를 보내고 기다리면 공사재료를 가져온다
공사재료는 곳간 넓히기와 공공기관 설립에 사용된다
이 재료 모으기가 제일 오래걸린다


건설에 필요한 재료를 다 모을때까지 곳간에 계속 보관해야한다

기차는 계속 보내야 하기 때문에
곳간을 최대한 공사재료 보관소로 활용해야 한다


게임을 계속 하다보면 이렇게 다양한 프로필 사진도 준다 ㅋㅋㅋㅋ


기본적으로 수확 작물들이 늘 떨어지지 않게 유지하기
진열대 종류별로 꽉 채워두기를 수시로 하면서

우선적으로 기차 보내기 물건팔기 테크로 진행하면 된다
처음에는 계속 막 뭘 짓느라 정신 없는데
생각보다 복잡한 게임은 아니다

열심히 렙업 - 공공기관 설립 - 인구증가 순으로
땅도 넓히고

최종적으로 마을 예쁘게 꾸미기 하는 게임


만드는데 다 시간이 걸리니까 계속 붙잡고 있지 않아도 되고 소소하게 꾸미는 재미가 있는게임

꿈의 마을 타운쉽 추천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