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해외여행/베트남 190605 - 10

호이안 숙소 La Siesta

by 자피킨치 2019. 6. 19.

여행 2일차

두번째 이자 마지막 숙소는

5일 정도 묵은 La siesta 라시에스타 리조트

 

지도에서 보면 딱 보이는데

호이안 번화가? 에서 가장 끝쪽 외곽에 위치해 있다

그래서 그런지 리조트안에 수영장도 두개가 있고

스파시설도 있고 식당도 두군데나 있다

 

다낭에서 그랩을 불러서 한 40분 넘게 이동했다

여기서도 역시 짐을 직원분이 짐 다 내려주시고 문도 계속 열어주심

 

체크인 시간보다 훨씬 일찍 왔는데

얼리 체크인이 안되서

캐리어는 일단 로비에 맡겨두고

앉아서 직원분을 기다렸다

 

금방 가져다 주시는 웰컴 드링크!

뭐 수박이랑 망고랑.. 이것저것 들어갔다고 말해주는데 기억이안나고

옆에서 쉐킷쉐킷해서 잔에 따라주신다

이거 맛있다! 제일 인상깊은 아직도 생각나는 기억은

저 웰컴드링크가 존맛이라는 것!

나중에 한번은 주문해서도 먹었다

희희

 

웰컴드링크 마시면서 듣는 설명

영어 공부는 때려친지 오래지만

의무교육시대의 힘으로 대충 다 알아들을 수 있으니 걱정은 안해도 된다

그리고 설명하는 내용 대부분 저기 중요한 정보에 다 적혀있다

친절하게 한글로

왼쪽사진은 올드타운, 안방비치로 갈 수 있는 셔틀버스 시간표!

뒷면에는 간략한 호이안 지도가 있고

지도에 셔틀 경로 위치 표시해주신다

처음에 주는 종이 중에 샌딩서비스 (공항픽업) 차량별 가격표도 있으니 참고

 

체크인이 3신데 거의 1시쯤인가 와서

시간이 붕떠서 매우 갈팡질팡했다

어디를 갈까 고민만 하다가 1시간쯤은 그냥 허송세월 보내고

예약해둔 마사지 시간을 당겼다

리조트 내부에 있는 라스파에서 마사지를 받고 체크인 하기로 결정

 

+ 분실물

저 흔들의자에서 사진찍고 바로 셀카렌즈가 없어졌는데

워낙 조그만한 거라 포기했다가

언니 선글라스도 잃어버려서 문의하는 김에 같이 말했더니 그거 갖고있다며 찾아주셨다 (핵친절)

너무 쪼만해서 로비에서도 찾아서 어디에 뒀는지 헤메서 나갔다가 들어오는 길에 받을 수 있었다 ㅋㅋ

선글라스는 결국 캐리어에서 발견했고

물건 잃어버렸다고 하니까 cctv도 돌려보겠다고 다들 친절하게 얘기해 주셨다

 

마사지 시간까지 수영이나 할까 하고

수영복 갈아입고 열심히 선크림 바르고 사진찍고

수영장에 들어가자마자 마사지 시간되서 바로나옴 ;;

 

라스파는 아주 만족 스러웠음으로 게시글을 따로 작성할 예정!

리조트 수영장도 매일매일 가서 사진이 너무 많아서 따로 작성!

 

라시에스타 룸서비스 

La Siesta room service

튀김과 소스에 찍어먹는 쌀국수 

그리고 볶음 쌀국수를 시켰는데

볶음쌀국수는 너무 싱겁고뻑뻑 했다

튀김이나오는 메뉴는 괜찮았음

24시간 룸서비스가 가능하고 주문은 객실에 비치된 메뉴판을 보고 전화로 시키면 된다

 

룸서비스가 올때 계산서에 서명만 하고

계산은 모두 체크아웃할 때 한다

 

첫날 갔던 식당에서부터 많이 마주친 도마뱀

처음봤을 때는 엄청 놀라고 무서웠는데

어짜피 도마뱀도 나를 무서워해서 엄청 빠르게 도망치고

계속보다보니 이틀째부터 신경안쓰게 된다

 

아래는 지내는 동안 리조트 내부에서 찍은 사진들👇

반미 사들고 들어온걸 보니 올드타운에서 한참 걷다가 들어왔던 것 같다

워낙 더운 날씨여서 얼굴 시뻘건색

레드빈 식당 앞에 테이블

왼쪽은 수영장 오른쪽은 식당

앉아서 커피 시켜놓고 노닥거리기 딱이다

 

로비에서 수영장을 거쳐 두번째 수영장으로 가는 길에 있는 휴식공간

아마 흡연공간이라 아버지가 저기 앉아계셨던것 같고

바로 옆에는 포켓볼을 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숙소는 C303이었고

제일 끝 쪽에 있어서 엘리베이터 타기가 매우매우 멀었다

계속 중간에있는 계단으로 그냥 다녔다

 

방은 복층! 1층에 침대 두개

2층에 큰 침대 하나

에어컨은 두층에 다 있어서 충분히 시원했다

외출 할 때 꽃을 침대에 올려두면 시트를 갈아주신다

나는 꽃병 채로 침대위에 두었는데 왠지 꽃만 빼서 올려두는 것 같기도 하다 (사실 잘 모름)

 

tv는 한국채널도 나오고 (당황)

욕조가 오픈되있어서 살짝 아쉬웠다

 

라시에스타 숙소 가격 은 4명이서 4박 5일 묵는데 약 100만원 정도 결제 했던것으로 기억한다

상세한 가격은 기억안남

 

모든 직원이 진짜 너무 친절해서

팁도 많이드리고 왔다 

둘째날 숙취에 쩔어있는 언니를 위해

생강차와 보분호(매운쌀국수)를 추천해주신 탄께 감사드립니다😁😁

 

호이안에 인종차별하는 숙소도 있다고 하니까

여기저기 망설이지 말고 그냥 여기 가세요 

외곽이지만 어짜피 셔틀도 있고 대부분 그랩타고 다니니까 하나도 안불편합니다

 

강추강추

 

+ 호이안 라시에스타 리조트 마사지샵 la spa 후기👇

https://everyday-spring.com/199 

 

호이안 마사지 La Spa

리조트 라시에스타에서 머물은 5일동안 리조트 내부에 있는 la spa를 2번 방문했다 위치는 라시에스타 리조트 내부에 있다   수영장 바로 옆에 위치해 있는 라스파 안에 들어가면 일단 차를 준다

everyday-spring.com

 

+ 호이안 라시에스타 리조트 수영장 후기 👇

https://everyday-spring.com/204 

 

La siesta 수영장

La Siesta 리조트 수영장 라시에스타 수영장 4박 5일 라시에스타에 묵는동안 수영장을 5번을 갔다 매일매일 30분씩이라도 꼭가서 놀았다 엄마랑 언니랑 나 모두 수영을 좋아해서 맨날맨날 갔다 엄

everyday-spring.com

 

+ 라시에스타 홈페이지 👇

https://lasiestaresorts.com

 

Home - Welcome to La Siesta Hoi An Resort & Spa

In early 2017, Elegance Hospitality Group (EHG) announced the rebranding of Essence Hoi An Hotel & Spa (which opened in 2013) to La Siesta Resort & Spa. A major expansion programme and impressive restyle elevated EHG’s Hoi An business from a three star hot

lasiestaresorts.com

 

'해외여행 > 베트남 190605 - 10'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호이안 명소 올드타운  (0) 2019.06.20
호이안 마사지 La Spa  (0) 2019.06.20
호이안 숙소 La Siesta  (0) 2019.06.19
다낭 숙소 TMS Luxury Hotel  (2) 2019.06.19
베트남 여행 1일차  (0) 2019.06.17
다낭 맛집 해산물 식당  (3) 2019.06.17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