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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베트남 190605 - 10

다낭 숙소 TMS Luxury Hotel

by 자피킨치 2019. 6. 19.

다낭에서 하루 묵은 숙소는

TMS 럭셔리 호텔

 

언니가 제일먼저 와서 며칠 놀고

부모님은 6월 4일 나는 6월 5일에 베트남 입국 일정으로

나는 하루만 묵었던 숙소다

 

위치는 해변가에 있고

주변에 버거브로스가 맛집이라고 하는데 먹어보지는 못했다

 

호텔 1층에 파는 모자!

다른곳보다 저렴한 편이라고 해서 그냥 기념으로 하나 사봤다

겉에 비닐은 비올때 방수용(귀여워)

물론 한국와서 짐이고 돌아다닐 때마다 거슬림 주의

 

시장같은데에 손바닥 만한 모자도 있으니 너무 거추장스러운게 싫다면

작은 모자로 추천

방은 바로 이렇게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

제일 높은 수영장 바로 아래층 방이었다

전날 가족들이 묵었던 낮은층은 창문너머로 경적소리가 들어왔다고 한다

+가족들이 오기전 언니가 머물렀던 비교적 낮은층(7층)

소리에 민감하다면 높은층을 고를것

 

또한, 엘리베이터는 카드를 찍어야 층수를 누를 수 있으니

방 키를 꼭 가지고 다니도록 하자

 

이것은 혼란스럽게도 방구조.....

주방과 베란다가 있는 큰 방(?) 거실(?)에

티비도 있고 큰 침대도있고 소파와 탁자도 있다

 

거실 옆에는 바로 티비와 침대가있는 방이 하나 더 있고

그옆 화장실도 넓고 깔끔

 

숙소는 전체적으로 넓고 깔끔했으나

앉아서 화장할만한 장소가 없다

딱 화장대 같이보이는 곳에 거울이 없어서

화장실에서 서서 하거나 거울을 챙겨가는게 좋다

 

첫날 수영을 바로 하려고 했으나

8시까지 인줄 알았던 수영장이 7시까지라 밤수영을 하지 못했다

 

대신 다음날 (체크아웃날)

수영 - 조식 - 체크아웃으로 일정을 조정했다

 

전 날 거의 한달 반만에 밀가루, 매운거, 짠거 다먹어서

뚱뚱 부어있음 ㅋㅋㅋㅋㅋ

새벽 6시인가 7시 였다

그런데도 해가 쨍쨍 옥상수영장이라 더웠다

 

새벽 수영장 오픈때도 엄청 밝으니까

사진을 위해서는 사람 없는 이 시간대 수영 추천!

내 몸이 포동포동한 것은 뭐 어쩔수 없으니 신경끄도록 하자!

 

다낭 TMS 호텔 조식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으로 가서

방키를 내면 (방키였나 호수만 대는거였나....) 입장~

 

뷔페식으로 되어있고

김치도 있었다

햄종류는 진짜 어딜가나 너무너무 짜서 먹을 때 마다 놀랍고

조리사 분께 주문하여 먹는 음식들도 있다

그릴(고기류, 야채), 계란요리, 쌀국수

 

반숙을 좋아하는 나는 열심히 서니사이드업을 외쳐서 반숙 계란을 먹을 수 있었다

창가쪽에 팬케이크도 계속 구워주는데 팬케이크 진짜 맛있다...(두 번 먹음)

쌀국수는 내가 원하는 야채를 그릇에 담고 고기를 고르면 된다

닭고기와 소고기 중에 고름(확실하지 않음)

 

다른건 뭐 평범한 뷔페 식이었고

저기 사진에 보이는 빵!

반미! 진짜 맛있었다 처음 가져다 먹었는데 안에 매콤한 소스가 들어있어서

진짜 제일 맛있게 먹었는데

두번째 가져다 먹은건 매운맛이 안났다....

잘 구분해서 가져오도록 하자

 

진짜 저빵만 5번 먹고싶었다 반미짱 ㅎㅎ

 

 

조식먹고

짐 바리바리 챙겨서 체크아웃 하고

그랩 부르고 로비에서 시원하게 기다리다가

그랩이오면 출발

 

캐리어는 직원분들이 다 옮겨주시고 차에 실어주시니

너무 편했다

그리고 역시 여기도 문 앞에만 서서 계속 문열어주시는 분이 계셨다 (신기)

 

마주칠 때마다 '신짜오~' 라고 안녕하세요~ 요렇게 인사를 해주자

서로기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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