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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세상의 모든 리뷰

귀여운게 최고야, 당근펜시 리뷰

by 자피킨치 2019. 4. 30.

지난주 영풍문고에 갔다가

귀여운 당근들을 발견했다

 

당근펜, 당근샤프, 당근샤프심, 당근 지우개를 구매했다

4종류 해서 5,000원 이니 저렴한 편이다!

 

필기감은 의외로 좋고 지우개를 과연 쓸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지우개는 저 꼭지부분 녹색이 빠지는 구조이니 잃어버리지 않도록 하자

 

필기구 4개에 만족하지 못한 나는

인터넷을 뒤져서 당근 필기구의 출처를 찾아냈다

https://smartstore.naver.com/pinkfoot?NaPm=ct%3Djv3jjb9l%7Cci%3Dcheckout%7Ctr%3Dds%7Ctrx%3D%7Chk%3D4fc2beb2f94f290c5036c6c8818ae052f0c9fc03

 

핑크풋 : 네이버쇼핑 스마트스토어

한 발 앞선 팬시 핑크풋

smartstore.naver.com

당근이 얼마나 많은지

당근 목베개에 당근 방석까지 있고

당근 외에도 귀여운 문구, 팬시가 많다

 

최대한 자제해서 필기구 위주로 좀더 구매했다

 

4종류의 당근 모두 합쳐서 13,600원에

배송비 3,000원(😭) 까지 하여

총 16,600원을 결제하였다

 

가장 비싼 당근필통

실리콘 재질이라 부들부들 느낌이 좋고

손잡이 부분까지 당근 디테일이 들어가 있다

 

당근 연필깍이 (800원)

연필을 사면 필요하니까 구매했다

녹색 부분을 뽑고 구멍에 연필을 넣어서 깎을 수 있다

통안에 깎인 잔여물들이 남는다 중간부분을 열어서 비울 수 있다

 

당근 연필 6개 세트 (2,400원)

세가지 색상이 있고

연필 위쪽에 당근은 뺄 수 있는 지우개다

지우개의 초록 풀부분이 빠지니까 잃어버리지 않도록 해야겠다

 

당근 연필캡 3p (800원)

연필에 씌울 수 있는 캡이다

몽땅연필이 되었을때 뒤 쪽에 껴서 사용하거나

필통이 더러워지지 않게 앞 쪽에 껴서 사용할 수도 있다

풀부분은 빠지는 지우개다

캡이 꽉 고정되지는 않고 잘빠진다

 

새 연필을 깎아서

캡을 씌우면 필통에 들어가지 않는다

연필이 어느정도 짧아지면 캡을  씌워서 필통에 넣을 수 있다

그냥 넣으면 필통 안쪽이 연필 때문에 더러워질 수 있으니

꼭 캡을 씌워주자 (귀여운 것은 소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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